3분기 세계펀드순자산 26조달러…전분기비 4.9% 올라

입력 2013-01-15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3분기 주식형펀드의 자산가치상승과 채권형펀드 자금순유입으로 세계 펀드순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주식형펀드의 자산가치상승과 채권형펀드로의 자금유입으로 세계 펀드순자산은 전분기대비 4.9%(1조3000억달러) 증가한 26조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였던 2007년 말 26조2000억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주식형펀드와 채권형펀드는 각각 전분기말대비 5674억달러, 4037억달러가 증가해 전체 증가규모의 76% 차지했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주식형펀드의 자산가치상승과 채권형펀드로의 자금유입으로 미국포함 41개국의 펀드순자산이 전분기말대비 증가했다. △미국(5677억달러) △룩셈부르크(1664억달러) △영국(808억달러) △아일랜드(798억달러) △호주(744억달러)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칠레(15억달러) 파키스탄(6억달러) △리히텐슈타인(5억달러) △아르헨티나(1억달러) 등은 전분기말대비 감소했다.

국가별로 보면 세계 펀드순자산 상위 14개국의 순위는 독일과 스위스의 순위가 서로 뒤바뀌었으며, 스페인 대신 스웨덴이 신규로 진입하는 등의 변동이 발생했다. 한국은 전분기말과 동일한 13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주식형펀드 수탁고와 채권형펀드 수탁고는 각각 전분기대비 6000억달러, 4000억달러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7,000
    • -0.36%
    • 이더리움
    • 3,02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2.58%
    • 리플
    • 1,609
    • -3.88%
    • 솔라나
    • 122,500
    • +0.91%
    • 에이다
    • 255
    • +2.82%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1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3%
    • 체인링크
    • 14,790
    • +1.65%
    • 샌드박스
    • 59.02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