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환율변동 최대수혜주”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3-01-08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8일 두산인프라코어를 원화절상, 엔화절하 등 환율변동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10% 하향한 2만원을 제시했다.

하석원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기계업종 내에서 외화순부채가 가장 많기 때문에 원화절상에 따른 영업 외 수지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전체부품 중 40% 정도가 일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엔화절하에 따른 수혜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수익성 기여도가 가장 높은 중국 법인의 굴삭기 판매 부진을 반영해 지난해와 올해의 영업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낮췄다”면서도 “글로벌 경기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 등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기저효과, 상반기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 등을 고려해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5,000
    • +0.42%
    • 이더리움
    • 2,62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05%
    • 리플
    • 1,736
    • -0.23%
    • 솔라나
    • 110,800
    • +1.74%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2,020
    • -0.66%
    • 샌드박스
    • 87.23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