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노가르시아'를 본 지드래곤의 소감은?

입력 2013-01-05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무한도전'방송캡쳐)
'무한도전'노홍철의 '노가르시아'무대에 빅뱅의 지드래곤이 감탄했다.

5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 MBC'무한도전'은 박명수의 '어떤가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무대는 정형돈의 '강북멋쟁이'로 장식했고, 두 번째 무대는 돈키호테를 연상케 하는 노홍철의 '노가르시아'무대가 이어졌다.

무대에 앞서 노홍철은 "음치ㆍ박치ㆍ몸치라, 노래가 반박자 씩 늦더라. 박명수 공연을 망칠까 걱정된다"라는 우려감을 드러냈다.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노홍철은 특유의 자신감과 광기로 무대를 가득채웠고 강한 중독성의 "노가르,노가르,노가르시아"를 관객들과 함께 열창했다. 보컬이 약한 탓에 멜로디가 주를 이루는 곡이었지만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 충분한 열정적인 무대였다.

노홍철의 '노가르시아'를 본 지드래곤은 "홍철이형이랑 잘 어울린다. 스펙터클한 흐름이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1,000
    • +0.39%
    • 이더리움
    • 2,66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25,000
    • +0.09%
    • 리플
    • 1,829
    • +0.55%
    • 솔라나
    • 111,400
    • +1.27%
    • 에이다
    • 259
    • -0.77%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341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0.05%
    • 체인링크
    • 12,500
    • +1.63%
    • 샌드박스
    • 81.3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