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 국무, 퇴원…혈전으로 사흘간 입원 치료 받아

입력 2013-01-03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혈전 치료를 위해 입원 중이던 뉴욕의 프레스비테리언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클린턴은 최근 바이러스성 위 질환으로 기절하면서 뇌진탕을 일으키고 나서 추가 검사에서 머리에 혈전이 발견돼 지난달 30일 입원해 사흘간 치료를 받았다.

클린턴 장관이 이날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축을 받으며 뉴욕의 병원을 떠나 집으로 돌아갔다고 CNN은 전했다.

앞서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도 이날 오전 “힐러리 장관이 이번 주 들어 직원들과의 통화에서 상당히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퇴원이 임박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41%
    • 이더리움
    • 2,69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461
    • +0.27%
    • 솔라나
    • 106,000
    • +2.02%
    • 에이다
    • 281
    • -0.3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3.46%
    • 체인링크
    • 11,680
    • +0.6%
    • 샌드박스
    • 58.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