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만 원어치 심부름에 "아이의 순수함이..."

입력 2012-12-30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 만원어치' 사진이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 만원어치'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수 많은 양의 파와 함께 "파 사오라고 만원을 줬는데 정말 파 만원어치를 사왔네...휴"라며 "엄마가 미안하다. 가격 이야기 안 해서"라는 글이 함께 쓰여져있다.

엄마가 파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키며 만원을 줬는데 아이가 만원어치의 파를 사온 것이다.

누리꾼들은 이에 "파 만원어치에서 아이의 순수함이 보인다" , "요즘 만 원으로 파 저렇게 못 사는데...", "저런 실수는 귀업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2,000
    • +2.68%
    • 이더리움
    • 2,983,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18
    • +0.75%
    • 솔라나
    • 125,900
    • +2.19%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62%
    • 체인링크
    • 13,140
    • +2.0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