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굴욕담 "날 자원봉사단체 회원인 줄 알아"

입력 2012-12-29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땡큐'(Thank you)-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 방송 캡처

배우 차인표가 초등학생에게 굴욕을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땡큐'(Thank you)-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에서는 차인표와 박찬호, 혜민스민이 강원도 오지마을로 여행을 떠나 남자들의 진한 우정과 그동안 말 못한 속내를 털어놨다.

차인표는 이날 "젊은 세대는 나를 자원봉사단체 회원인 줄 안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날 어떤 초등학생이 내게 다가오더니 '차인표 아저씨는 언제 오나요? 우리 엄마가 차인표 아저씨 싸인 받아 오랬는데'라며 말해 당황스러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인표는 "내가 최근에 히트작이 없어서 저러나 싶었다.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0,000
    • -0.23%
    • 이더리움
    • 2,9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3,0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55%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