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윈슬렛, 뉴욕서 비밀 결혼…세 번째 남편은 영국 재벌

입력 2012-12-27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트 윈슬렛. 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뉴욕에서 극비리에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고 데일리메일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출신인 케이트 윈슬렛은 이달 초 남자친구 네드 로큰롤과 뉴욕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윈슬렛과 로큰롤의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트 윈슬렛의 두 딸과 영화 ‘타이타닉’에 동반 출연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참석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해 8월 처음 만나 교제하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때 로큰롤이 법적으로 이혼한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케이트 윈슬렛과 교제해 불륜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둘 사이를 갈라 놓지는 못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지난 1998년 영화감독 짐 트리플런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2003년에는 영국 출신의 감독 샘 멘데스와 결혼했지만 7년 만에 또 파경을 맞았다. 케이트 윈슬렛은 두 번의 결혼으로 각각 딸과 아들을 얻었다.

네드 로큰롤은 영국 재벌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의 조카다. 그는 지난 9월 영국 웨스트 석세스에 대저택을 구입하는 등 이번 결혼을 준비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9,000
    • +2.99%
    • 이더리움
    • 2,725,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13.25%
    • 리플
    • 1,864
    • +8.69%
    • 솔라나
    • 110,500
    • +8.12%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16
    • +1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7%
    • 체인링크
    • 12,740
    • +7.15%
    • 샌드박스
    • 83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