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둘기도 혹한에 '덜덜'…서울 아침 영하 14도

입력 2012-12-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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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서울역 YTN 방면 출입구 앞 복도에 26일 오전 6시께 비둘기 한 마리가 혹한을 피해 서성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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