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주비트레인, “매니저인줄 알았다” 굴욕

입력 2012-12-23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비트레인이 지석진에게 굴욕을 당했다.

주비트레인은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정형돈, 류담, 박상면, 신동과 함께 출연했다.

게임에 앞서 MC들은 얼굴을 잘 모를 수도 있다며 주비트레인을 소개했다. 주비트레인은 바비킴이 있는 부가킹즈의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지석진은 주비트레인에게 "매니저가 같이 나온 줄 알았다"며 굴욕을 선사했다. 이말은 들은 하하는 "결혼하고도 클럽 다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5,000
    • +3.03%
    • 이더리움
    • 2,723,000
    • +8.23%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11.99%
    • 리플
    • 1,868
    • +8.92%
    • 솔라나
    • 110,600
    • +8.22%
    • 에이다
    • 283
    • +11.42%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11
    • +1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10.36%
    • 체인링크
    • 12,740
    • +7.06%
    • 샌드박스
    • 83.1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