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강북멋쟁이', '강남스타일'의 대항마?

입력 2012-12-22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무한도전'캡쳐)
'무한도전' 노홍철이 박명수의 '강북멋쟁이'가 싸이를 겨냥한 곡이라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2013년 ‘무한도전 달력’을 국내외 애청자들에게 배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노홍철은 뉴욕으로 건너가 싸이에게 달력을 전달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싸이는 노홍철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노홍철은 싸이에게 "형이 잘 되고 난 다음에 배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명수 형은 형 잡는다고 ‘강북 멋쟁이’라고 노래를 만들고 있다"고 박명수의 비밀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무한도전'의 연말공연인 '어떤가요'를 위해 작곡을 했다. 그 중 '강북멋쟁이'를 '강남스타일'의 대항마로 지칭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이 준비한 2013년 신년 특집 '어떤가요'는 내년 1월 초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