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둥둥, 동영상 유출에 "내가 한 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입력 2012-12-10 2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쉬둥둥 웨이보 )
중국에서 고위공직자 아들과의 스캔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신인 여배우 쉬둥둥이 자신의 심경을 중국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고백했다.

쉬둥둥은 8일 “내가 했던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앞으로 대중들에게 진심을 다해 마음을 쓰겠다”고 글을 남겼다.

쉬둥둥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매일 바쁘고 목적이 없다. 눈앞에 있는 이익과 목적만 본다”고 덧붙여 해당 스캔들에 대한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쉬둥둥은 16세 때 국가체육국 부국장을 지낸 공직자 리푸롱의 아들과 관계를 가졌고 해당 동영상이 존재한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 등장, 네티즌을 경악케했다.

쉬둥둥은 하얼빈 출신 신인 여배우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1,000
    • +1.16%
    • 이더리움
    • 3,40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91%
    • 리플
    • 2,009
    • -1.23%
    • 솔라나
    • 135,000
    • +0.82%
    • 에이다
    • 295
    • -2.32%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4%
    • 체인링크
    • 15,790
    • -1.19%
    • 샌드박스
    • 49.31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