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박시후, 대표 '찌질남' 등극

입력 2012-12-10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시후의 '찌질남' 연기가 주목 받고 있다.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 중인 박시후가 드라마 속에서 찌질한 남성의 전형을 연기하고 있다.

카리스마를 풍기는 차승조 역할을 맡은 박시후는 언제나 젠틀하고 카리스마 넘치게 행동하는 인물이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유치해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9일 방송에서는 문근영의 단답형, 물결 표시가 없는 문자에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은 단지 비지니스였다" 고 말한 옛사랑에 상처 받은 박시후가 문근영의 손편지에 감동해 눈물 흘리는 모습 등 순정남의 전형을 잘 연기하고 있다는 평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65%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26%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