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고백 "우결 녹화 후에도 자꾸 광희 생각나"

입력 2012-12-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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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러와' 영상 캡처
선화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는 3일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지 3개월이 지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원희가 '우결 녹화가 끝나고 난 후 상대방을 떠올린 적 있냐'고 묻자 선화는 "물론 녹화가 끝나고도 자꾸 생각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지금까지 여자를 진심으로 만나본 적이 많이 없었다"라며 "비록 방송이지만 주기적으로 만나다보니 정이 많이 들었다. 직접 한 번 해보면 이런 느낌을 알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선화 고백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화 진심으로 광희 좋아하는 것 같은데?" "둘이 진짜로 사귀었으면 좋겠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광희 남자답게 고백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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