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한효주, “고수와 키스신 속상했다”

입력 2012-12-03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오알엠픽쳐스)
배우 한효주가 영화 ‘반창꼬’(감독 정기훈)에서 고수와의 키스신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반창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한효주는 “한국영화가 잘되고있는데 그 여세를 몰아 우리 영화도 잘 됐으면 좋겠다”면서 “멜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 휴먼, 코미디가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영화다”라고 적극 홍보를 했다.

이어 한효주는 고수와의 키스신에 대해 묻자 “멜로 영화에서 여자가 다가가서 먼저 키스하는 설정을 거의 못 봤는데 우리 영화에서는 제가 들이대서 했다”며 “키스신이 두 번있었는데 하면서도 속상했다”고 속내를 밝혀 간담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창꼬’는 부인을 잃은 상처로 괴로워하는 까칠한 소방관과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엉뚱 발랄한 의사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0,000
    • +0.82%
    • 이더리움
    • 3,08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4%
    • 리플
    • 2,090
    • +1.65%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2%
    • 체인링크
    • 13,51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