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스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통해 쌀화환 100kg 기부

입력 2012-12-03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칵스 콘서트 ‘The draemer’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밴드 ‘칵스’의 멤버들의 군 동반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로 지난 2010년 데뷔 이후 국내는 물론 태국, 중국, 일본 등 각종 해외 페스티벌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밴드로 성장한 칵스의 3년간의 활동을 결산하는 자리가 됐다.

마지막 콘서트의 성공을 기원함과 동시에 군대에 입대하는 멤버들을 위해 팬들은 스타미 쌀화환 100kg를 보내며 응원을 대신했다.

쌀화환에는 ‘서로 한눈팔기 있긔없긔?’ ‘남친은 안 기다려도 칵스는 기다린다!!!’ ‘이번 생은 망했어요ㅋ 다음 생엔 씨스타로…’라는 리본 문구와 함께 쌀 100kg을 보냈다.

팬들이 보낸 스타미 쌀화환 100kg는 밴드 ‘칵스’가 지정하는 기부처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스타미 쌀화환은 사회적기업 제품으로 사회적기업 특성상 팬들이 주문한 쌀화환 수익의 70%를 사회에 기부하기 때문에 팬들이 보낸 스타미로 스타는 쌀을 기부하고, 쌀화환 회사 측도 수익의 70%를 기부해 이중으로 기부하는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8,000
    • +1.44%
    • 이더리움
    • 3,304,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65%
    • 리플
    • 2,153
    • +3.16%
    • 솔라나
    • 136,500
    • +4.6%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71%
    • 체인링크
    • 14,110
    • +3.1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