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 데뷔 후 첫 MC '도전'

입력 2012-12-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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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지웅 사진기자
배우 박보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보영은 6일 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위대한유산 아리랑’의 진행을 맡았다. 박보영은 이성배 MBC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다.

박보영은 아리랑을 세계로 알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 MC를 하겠다고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은 ‘아리랑’의 인류무형문화유산 최종 등재를 결정하는 유네스코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범국민적인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명창 안숙선, 김덕수와 한울림예술단, 테너 임웅균, 중앙무용단 송소희, 채향순, 퓨전국악단 미지 그리고 손담비, 케이윌, 다비치, 달샤벳, 보이프렌드, 서문탁, 김연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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