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국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26.3%…1위 고수

입력 2012-12-01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미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26.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컴스코어가 지난 10월 말 휴대전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삼성의 시장점유율은 3개월 전보다 0.7%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애플은 같은 기간 1.5%포인트 상승한 17.8%의 점유율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LG전자의 점유율은 17.6%, 모토로라는 11%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운영체제(OS) 별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이 53.6%으로 3개월 전보다 1.4%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0.9%포인트 오른 34.3%이었다.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 점유율은 같은 기간 1.7%포인트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10월 말 윈도폰8을 출시했음에도 3개월 전에 비해 0.45포인트 낮아졌다.

미국 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체 휴대전화 사용자의 51.9%인 총 1억2130만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35,000
    • +0.85%
    • 이더리움
    • 2,65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
    • 리플
    • 1,527
    • -0.26%
    • 솔라나
    • 104,800
    • +0.67%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
    • 체인링크
    • 11,640
    • -0.94%
    • 샌드박스
    • 59.89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