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r SNS] 진세연, 후덕 사진 얼마나 억울했으면…적극 해명

입력 2012-11-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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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세연 트위터
연기자 진세연이 후덕 사진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진세연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공식 활동을 하러갑니다. 그리고 저 후덕해지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큰 눈매, 뽀얀 피부로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후덕 의혹이 단숨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진세연은 다소 후덕해 보이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SBS주말특별기획드라마 ‘다섯손가락’을 마친 후 차기작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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