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인간 바비인형' 절교 선언..."내가 더 예뻐!"

입력 2012-11-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NS)
우크라이나의 절친한 인간 바비인형들이 절교를 선언했다. 이유는 바로 질투심.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The Sun)은 29일(현지시간)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유명한 발레리아 루키아노바(Valeria Lukyanova)와 아나스타샤 시파지나(Anastasiya Shpagina)가 서로의 질투심 때문에 절교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선에 따르면 한 일본 기자가 아나스타샤만 인터뷰하자 이에 질투심이 발동한 발레리아가 "그들은 나에 대해서 물어봤는지? 내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비인데. 그들이 나에 대해 묻지 않은 건 정말 이상한 일이야" 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 때문에 그녀들은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현재 절교한 상태다.

그녀들은 서로의 건방짐 때문에 화가 나 연락조차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레리아와 아나스타샤는 성형수술과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바비 인형과 같은 외모를 완성하고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4,000
    • -1.5%
    • 이더리움
    • 3,047,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35%
    • 리플
    • 1,688
    • +0.3%
    • 솔라나
    • 123,900
    • -2.52%
    • 에이다
    • 252
    • -1.95%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4,980
    • -1.32%
    • 샌드박스
    • 59.0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