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재 아웃도어 '피알레벤' 관심

입력 2012-11-29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아웃도어제품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되는 등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이는 가운데,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이 착한 소재로 제작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엘라벤은 1950년대 론칭된 북유럽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스웨덴어로 '북극 여우'를 지칭하며 그들의 생태계 복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 소재인 G-1000는 천연 허니비 왁스 성분과 파라핀 성분이 결합돼 통풍, 방수, 건조 기능 등을 자랑한다.

또한 여름철 자외선 차단과 모기 물림 방지효과까지 있을 정도로 조직 구성력이 뛰어나 겨울철 보온성이 높다.

피엘라벤 관계자는 "폴리에스테르 재활용 소재인 에고쉑은 의류 사용 이후에도 다시 재활용 될 수 있어 환경 보존에도 도움이 된다"며 "사람이 사용하면 생식기 및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는 플루오르화 탄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KIA 날벼락⋯김도현 결국 수술대, 시즌 아웃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3,000
    • -2.79%
    • 이더리움
    • 2,548,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291,600
    • -7.6%
    • 리플
    • 1,693
    • -4.73%
    • 솔라나
    • 102,500
    • -5.09%
    • 에이다
    • 241
    • -4.3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29
    • -7.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20
    • -5.04%
    • 체인링크
    • 11,800
    • -2.48%
    • 샌드박스
    • 75.79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