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 "읽는데만 3시간...이게 단어라고?"

입력 2012-11-25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티틴(titin)이라는 화합물의 정식 명칭이 담겨있다. 티틴은 탄성단백질을 가르키는 화학용어로 분자량이 약 300만개에 달한다. 복잡한 구성의 화합물로 명칭도 길고 복잡해 18만9819개의 글자로 이뤄져 있으며 읽는데만 해도 3시간30분이 걸린다.

이 단어는 가장 긴 영어 단어로써 아직 사전에 정식으로 등재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우기는 커녕 읽기도 힘들 듯", "처음 만들어낸 사람도 기억못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0,000
    • +1.42%
    • 이더리움
    • 2,65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29
    • +0.39%
    • 솔라나
    • 104,900
    • +1.25%
    • 에이다
    • 277
    • +3.75%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93%
    • 체인링크
    • 11,640
    • -0.51%
    • 샌드박스
    • 59.65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