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앞에서 벗어버린 조안, 원주민을 홀리다

입력 2012-11-23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연기자 조안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정글의 법칙W’에 합류에 여배우의 탈을 벗어버린 것. 민낯으로만 생활했던 조안은 원주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W족으로 선택 받는 등 어디를 가든 원주민 남성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오지 마을로 들어가기 전 바다로 이동 중 조안이 타고 있던 카누가 뒤집히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지만 박상면의 기지로 위험을 모면하는 등 사방이 조안의 조력자였다.

카누 뒤집히는 사고로 잠시 두려워하던 조안은 정글에 도착한 뒤 이내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거운 정글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4,000
    • -0.83%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2%
    • 리플
    • 1,945
    • -3.14%
    • 솔라나
    • 140,100
    • +3.5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46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