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 5초 전 "밥만이 살길"…완전 공감

입력 2012-11-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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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밥 먹기 5초 전'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밥 먹기 5초 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자 고등학교로 보이는 교실 내부에서 학생들이 수업중인 선생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이미 한 쪽 발을 책상 밖으로 꺼내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학생들은 점심시간 종이 울리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달려가기 위한 준비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이같은 여고생들의 모습은 학창시절을 추억하게 하면서도 왠지 씁쓸하게 한다.

'밥 먹기 5초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이 수업중이신데 너무들 하네" "밥만이 살길…폭풍 질주 5초 전" "와 여고생들이 더 무섭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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