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유주식으로 이용하는 최대 3억원 주식자금

입력 2012-11-20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업계최저 연 4.3% 금리

No.1 증권포털 팍스넷이 주식자금대출 금리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팍스넷 주식자금대출을 이용하는 투자자는 최대 3억원의 주식자금을 최저 연 4.3%(월 0.3%대)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청하는 증권사 상품에 따라 매매수수료 무료, 마이너스통장식 대출, 모바일 주식투자 등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최근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상승을 예상해 레버리지 투자를 계획 중인 투자자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주식자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함과 동시에 저렴한 금리혜택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팍스넷 관계자는 "11월 예정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도 팍스넷 주식자금 대출을 이용하면 보유종목 매도없이 최장 5년까지 투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팍스넷 주식자금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644-5902로 문의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친절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팍스넷 주식자금대출이란?

팍스넷이 국내 메이저 증권사(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동양증권, 한국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화증권, 하나대투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금융기관(한국투자저축은행,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파이낸셜, KB저축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조원이 넘는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주식자금대출을 사용할 경우 최저 연 4.3%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저렴한 비용 최저 연 4.3% 금리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실시간 미수상환/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11월 20일 종목검색 랭킹 50

기아차, 삼성전자, 영진약품, 한독약품, 우리들생명, 써니전자, 셀트리온, 명문제약, 유성티엔에스, 유나이티드, 안랩, 현대차, KG이니시스, SK하이닉스, KG모빌리언스, 위노바, 아이리버, 현대제철, 근화제약, 종근당, 대림산업, LG화학, 사조산업, SK이노베이션, 코오롱생명과학, 호남석유, SK컴즈, 삼성증권, 대우증권, 셀트리온제약, 넥센타이어, 현대건설, 대한항공, SK텔레콤, 이노셀, 게임하이, 우리들제약, 오픈베이스, 현대산업, 한화, 경남기업, 대성엘텍, 롯데관광개발, 에이엔피, 조선선재, 대상, 디아이, 미래산업, LG디스플레이, 한올바이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25,000
    • +5.93%
    • 이더리움
    • 3,158,000
    • +8.0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5.86%
    • 리플
    • 2,123
    • +5.89%
    • 솔라나
    • 135,500
    • +8.14%
    • 에이다
    • 410
    • +5.67%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870
    • +7.02%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