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박해진, 박정아 정체 알고 대혼란

입력 2012-11-17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박해진이 박정아의 정체를 알고 혼란에 빠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는 상우(박해진)가 여자 친구 미경(박정아)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경을 만나러 약속 장소에 나타난 상우는 “오빤 조용히 들어가서 밥 먹고 있을 테니까 강미경 니 정체 고백이나 잘해”라고 말하는 우재(이상윤)의 통화내용을 듣게 됐다. ‘강미경’이란 이름을 듣고 놀란 상우는 충격에 휩싸여 제대로 서있지도 못했다.

상우는 그제서야 과거 미경이 “나 말하기 힘든 가정사가 있어. 넌 내 얘기 들으면 후유증이 있을 것 같아서”라고 했던 말과 서영이 “네 병원에 내가 아는 사람이 있어”라고 말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94,000
    • -0.51%
    • 이더리움
    • 3,41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2,097
    • -0.76%
    • 솔라나
    • 126,000
    • -0.16%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56%
    • 체인링크
    • 13,670
    • +0.2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