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류현진 선수 사인 못 받아 아쉬워”

입력 2012-11-1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자 진세연이 류현진 선수의 사인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진세연은 류현진 선수와 함께 맹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 트로피를 거머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진세연은 강한 승부욕을 보이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팀 동료들의 동의하에 우승 트로피를 선물 받았다.

트로피를 손에 쥔 진세연은 추신수 선수에게 사인을 받았지만 당일 메이저리그 진출 소식이 전해져 인터뷰가 쇄도하던 류현진 선수에게는 사인을 받지 못해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진세연은 ‘런닝맨’ 방송이 나간 다음날인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홈런을 지배하는 자! ㅋ_ㅋ 트로피는 제가 갖게 되었어요. 아이 좋아라. 너무너무 즐거운 촬영이어요. 런닝맨 화이팅! 추신수 선수&류현진 선수 화이팅! 저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우승 트로피 사진을 올렸다.

한편, 진세연 현재 매주 주말 저녁 SBS ‘다섯 손가락’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50,000
    • -0.52%
    • 이더리움
    • 4,386,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895,000
    • +2.58%
    • 리플
    • 2,866
    • -1.95%
    • 솔라나
    • 191,800
    • -1.59%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2.29%
    • 체인링크
    • 18,200
    • -2.57%
    • 샌드박스
    • 234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