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국차세대기업인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2-11-08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9일 전국 2세 경영인의 모임인 '전국차세대기업연합회' 창립 1주년 맞이 '차세대 CEO패밀리 포럼'을 겸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50명의 연합회원이 ‘중소기업 재산신탁’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시장의 이해’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내년도 활동 방향을 정립할 계획이다.

김병구 연합회장(동신유압 대표)은 “지난해 11월 연합회 출범이후 1세대의 창업정신 계승을 위해 650여 회원사가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장수기업으로 발전시키는 선도적 2세대 기업인의 활동 터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성호 중진공 금융이사는 “기업의 평균 수명만 보면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창업자의 대에서 사라진다”며 “한 기업이 쌓아왔던 노하우와 인적, 물적 자원이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회적 손실을 예방하고 보다 많은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기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차세대기업연합회는 2005년부터 지역별로 차세대 경영인클럽이 결성되기 시작해 전국 13개 시·도에 걸쳐 17개 단위클럽이 결성·운영돼 오다 지난해 11월, 650여 전회원이 결속된 전국 연합회로 결성됐다. 연합회는 결성 이후 지역별 클럽에서는 매월 1회 이상 교류활동 소모임, 세미나 등을 통해 경영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중앙아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동북아 청년경제인포럼, 중국 길림 무역박람회 참관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4.44%
    • 이더리움
    • 3,548,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5.54%
    • 리플
    • 1,886
    • +4.55%
    • 솔라나
    • 153,000
    • +9.21%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00
    • +5.53%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