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내비, 업계 최초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

입력 2012-11-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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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교통상황 발생 지점 우회 경로 자동 검색

▲KT는 도로의 돌발 상황을 운전자에게 제공해 빠르고 안전한 운행에 도움을 주는 TBS 돌발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올레내비에 적용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KT)
KT가 업계 최초로 도로 돌발상황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KT는 8일 “한국 스마트카드와 제휴를 통해 도로의 돌발 상황을 운전자에게 제공해 빠르고 안전한 운행에 도움을 주는 ‘TBS교통방송 제공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올레내비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돌발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는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길 안내시 돌발 상황이 있는 지점을 우회하는 최적의 경로를 자동으로 찾아주며, 찾은 경로 주변에 표시된 느낌표를 터치하면 돌발상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KT 전략앱개발담당 방형빈 상무는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위해 올레내비가 TBS 제공 돌발교통 정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KT는 지속적인 고객 지향 신규 컨텐츠 발굴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이와 함께 ‘TBS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를 기념해 올레내비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거나 업데이트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용 거치대와 충전기를 21일까지 추첨을 통해 총 380명에게 제공한다. 올레내비 돌발 교통정보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레내비 앱에서 제공되는 공지사항 및 navi.olleh.com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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