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디아즈 깜짝 고백…“내 몸매 유지 비결은 격렬한 섹스”

입력 2012-11-07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블룸버그

할리우드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자신의 ‘신이 내린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디아즈는 6일(현지시간) 여성 패션지 ‘엘르’ 12월호 화보 촬영 현장에서 가진 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은 “30분간의 춤과 섹스”라고 말했다.

그녀는 대답 직후 웃음을 터뜨리며 “물론 섹스도 어떤 종류인가에 달려 있다”면서 “이 두 가지를 같이 하면 칼로리를 최대한 연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하지만 “나는 돼지 비계 껍질로 만든 스낵을 매우 좋아한다”며 “나는 전세계의 모든 간식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디아즈는 이날 등이 훤히 드러나는 그린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외에 붉은색 꽃이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와 테일러드 핑크 투피스를 입고 다양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엘로 12월호는 11월 7일 서점에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0.82%
    • 이더리움
    • 3,00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08%
    • 리플
    • 2,020
    • -0.88%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07%
    • 체인링크
    • 13,140
    • -1.0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