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시어머니 융드레스 패션 계승 가능 "주시면 입겠다"

입력 2012-11-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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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V
무한도전 하하의 신부 별(본명 김고은)이 예비 시어머니인 ‘융드옥정’ 여사의 융드레스 패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하하의 모친인 김옥정 여사는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서 아들 하하와 예비 며느리 별을 게스트로 초대해 ‘융쇼’를 진행했다.

이날 ‘융드옥정’ 여사는“‘융드옥정’ 패션을 이어받아 ‘융드고은’이 될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별은 “융드레스 패션은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라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딱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어머님이 주시면 입겠다”고 답해 예비 며느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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