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찍기의 신 등극, "유재석 이겼다"

입력 2012-11-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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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노홍철이 찍기의 신’으로 등극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교육 그룹이 실시한 '대입 수능 시험에서 찍기의 신일 것 같은 스타' 설문조사에서 유재석 신동엽을 이기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노홍철은 165명의 지지로 39%를 차지하며 찍기의 신으로 뽑혔다. 2위는 신동엽이 차지했다.

노홍철에 이은 신동엽은 뛰어난 순발력과 언변으로 방송, 예능 등의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하는 '눈치 100단' 이미지로 뒤를 따랐다.

‘노홍철 찍기의 신’ 등극 소식에 네티즌은 "노홍철 찍기의 신 등극 축하해요" "유재석 신동엽을 이기다니 대단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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