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만 아는 것…그때가 그립네

입력 2012-11-05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0년대 중반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수동식 윈도 레버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1990년대생만 아는 것'이란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5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이제는 보기 어려운 수동식 자동차 윈도우 레버 사진이다. 수동식 레버는 자동차가 고급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중반부터 사라졌다. 이후 점진적으로 버튼식 파워 윈도우가 대세를 이뤘다.

사진은 1990년 생들만 아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전 생각난다" "뱅글뱅글 돌리는 방식은 조금도 가끔 볼 수 있다" "오래되면 레버가 빠지기도 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2,000
    • +1.9%
    • 이더리움
    • 3,107,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12%
    • 리플
    • 2,082
    • +1.22%
    • 솔라나
    • 133,300
    • +1.37%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32%
    • 체인링크
    • 13,530
    • +0.7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