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만삭이어도 섹시미 여전

입력 2012-11-05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플래시뉴스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만삭의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은 만삭인 번천이 최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거니는 장면을 포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에 따르면 번천은 애니멀 프린트의 투피스 수영복에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쓰고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겼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매우 스타일리시하고 여유로워 보였다.

번천은 지난 2009년 미식 축구선수인 톰 브래디와 결혼, 다음해인 2010년에 아들 벤자민을 출산했다. 이번이 두 번째 출산. 출산일은 불과 수주를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5,000
    • +4.14%
    • 이더리움
    • 2,746,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336,100
    • +12.15%
    • 리플
    • 1,927
    • +12.82%
    • 솔라나
    • 113,100
    • +11.21%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32
    • +2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7.98%
    • 샌드박스
    • 82.33
    • +6.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