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슈퍼컷 제안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탈락자 결정해야"

입력 2012-11-0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 엔터 프렌즈 미디어

'슈퍼스타K4'의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이 새로운 심사제도인 슈퍼컷의 도입을 제안했다.

이승철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스케3' 때부터 제시해온 심사방식은 탑10부터는 4주간 리그제를해서 생방송 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탑6부터는 토너멘트제를 하면 어떨까 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무엇보다 여러 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현재 방식은 다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이승철은 "하나 더 추가요. 슈퍼컷 제도"라고 덧붙였다. 이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탈락자를 결정하는 것을 뜻한다. 현재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슈퍼세이브'의 반대 개념이다.

심사위원들은 생방송 3라운드에서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받은 딕펑스와 허니지가 문자투표와 사전 인터넷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에서 밀려 탈락이 확정되자 슈퍼세이브를 사용해 딕펑스를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켰다.

현재 슈퍼스타K4의 생방송 심사 기준은 문자투표 60%, 심사위원 점수 30%, 사전 온라인 투표 10%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7,000
    • +1.48%
    • 이더리움
    • 2,688,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6.24%
    • 리플
    • 1,868
    • +5.24%
    • 솔라나
    • 113,000
    • +5.61%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33
    • +1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80
    • +2.31%
    • 체인링크
    • 12,550
    • +1.78%
    • 샌드박스
    • 81.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