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서울청년CEO연합 출범…투자유치설명회도 개최

입력 2012-10-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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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다음달 6일 '청년전용창업기금'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IR)'와 청년CEO 교류모임인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는 올해 초부터 39세이하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153억원을 305개 청년창업업체에 전액 신용으로 융자해 창업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기업 '투자유치설명회'와 2부 '서울청년CEO연합' 창립총회 및 출범식으로 각각 나눠 진행된다.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과 임원진 선출 등 총회안건 심의 등도 실시될 예정이다.

'서울청년CEO연합' 준비모임을 이끌고 있는 김영준 스윗트래커 대표는 "단순 친목도모 형태를 벗어나 온오프 라인상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경영정보 교환 및 아이디어 공유, 정부과제 등에 협업 참여 등을 전개해 청년창업가들의 대표성을 가진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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