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전미정, 시즌 4승 달성

입력 2012-10-28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LPGA)
전미정(30·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시즌 4승을 만들었다.

전미정은 28일 일본 지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끝난 히구치 히사코 모리나가제과 레이디스(총상금 7천만엔)에서 우승했다.

그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는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전미정은 8월 CAT 레이디스 이후 약 2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6월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7월 니치-이코 레이디스를 포함해 시즌 4승째를 거둔 전미정은 우승 상금 1260만엔(약 1억7300만원)을 포함해 시즌 상금 1억2390만엔을 기록해 상금 선두를 지켰다.

특히 전미정은 상금 2위 안선주(25)의 1억87만엔과는 약 2300만엔의 격차를 벌이며 생애 첫 상금왕에 한발짝 다가섰다.

전미정은 경기후 "점수를 의식하기보다 경기에만 전념했다"며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2,000
    • +1.63%
    • 이더리움
    • 2,97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2,030
    • +1.3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4.61%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