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대풍수’ 3인방 출연, ‘미래를 보는 자’ 추격전 대반전

입력 2012-10-21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출연자 지성, 지진희, 송창의가 '런닝맨'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미래를 보는 자' 편에서는 지성, 지진희, 송창의가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미래를 보는 자’로 꾸며졌다.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는 익산역에서부터 순천역까지 가는 동안 각 역마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실패하면 바로 탈락해 열차에 탑승하지 못하는 룰이 적용됐다.

첫 번째 역에서 탈락자가 결정된 순간, 탑승이 결정 난 사람들은 탈락자의 마음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열차에 황급히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열차 탈락 레이스에 이어 추격전 '미래를 보는 자'가 순천의 한 오픈세트장에서 펼쳐졌다.

특히 이번 추격전에서는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이색장치가 추가되어 출연자들은 다소 낯설어했지만 빠른 적응으로 추격전에 재미를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8,000
    • +0.41%
    • 이더리움
    • 3,44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7,800
    • +0.7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40
    • +0.9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