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결혼 임박? 94억 신혼집 장만

입력 2012-10-21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앨범재킷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94억원 짜리 신혼집을 구입했다.

18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850만 달러(한화 약 94억원)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싸우전 옥스 지역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동안 그녀는 미국 LA 부근에 위치한 집에서 매달 월세를 내고 살다 자신의 집을 구입한 것.

약혼자 제이슨 트라윅과 함께 살 것으로 보이는 이 저택은 7개의 욕실과 5개의 침실, 실외 수영장, 와인저장고, 홈시어터 등 수많은 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5월까지 자신의 매니저였던 제이슨 트라윅과 약혼해 관심을 모았다. 또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X Factor)’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8,000
    • +0.41%
    • 이더리움
    • 3,44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7,800
    • +0.7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40
    • +0.9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