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셀프홍보 "설마 인형탈이 진짜 B1A4였을 줄이야"

입력 2012-10-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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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영·산들 트위터
B1A4 셀프홍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룹 B1A4 멤버 진영(본명 정진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B1A4 인형들! 오늘 아침에 만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 토끼, 오리, 다람쥐, 곰 인형탈을 쓰고 있는 B1A4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각각의 탈을 쓴 멤버들이 누구인지 짐작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산들(본명 이정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까 오리꼬리 잡아당긴 학생 미워요"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산들이 공개한 사진에는 B1A4 멤버들이 탈을 벗고 있어 누가 어떤 탈을 쓰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들은 이날 인형탈을 쓴 채로 서울 지역 학교 앞에서 전단지를 배포했다. B1A4 멤버들이 이날 인형탈을 쓰고 셀프홍보에 나선 것은 오는 12월 열리는 자신들의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한 것.

B1A4 셀프홍보 사실을 뒤늦게 접한 팬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B1A4 셀프홍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B1A4 셀프홍보 아이디어 참신하네" "진짜 발로 뛰는 아이돌이네" "설마 저 인형탈이 진짜 B1A4였을 줄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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