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코스트코, 유전자재조합 원료사용 식품 수입 최다

입력 2012-10-18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트코 코리아가 유전자재조합(GMO) 원료가 사용된 식품을 가장 많이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희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정감사에서 “지난해부터 올 8월 중량별로 많이 수입된 GMO 성분 표시대상 식품을 분석한 결과 상위 50개 중 코스트코 코리아에서 수입한 품목이 9개였다”고 밝혔다.

이중에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골든 라운드 토티아 칩스, 치즈볼, 커틀랜드 시그니춰 토티아 칩스 등 스낵 제품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GMO 표시대상 원료가 76.5% 포함된 골든 라운드 토티아 칩스의 경우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300톤, 9억원 어치가 수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1,000
    • -0.64%
    • 이더리움
    • 3,37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26%
    • 리플
    • 1,909
    • +0.69%
    • 솔라나
    • 137,300
    • -0.15%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500
    • +0.32%
    • 샌드박스
    • 47.46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