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악착같이 벌더니 결국...

입력 2012-10-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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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에 24억원짜리 호화 저택 구입

할리우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스엔젤레스(LA)에 219만5000달러(약 24억원)짜리 호화 저택을 매입했다고 데일리메일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로 22살인 그녀가 이처럼 호화 주택을 매입한 것은 연인 로버트 패틴슨 때문. 그녀의 새 보금자리는 패틴슨의 집에서 겨우 1.5마일(약 2.4km) 떨어진 곳에 있다.

최근 재결합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 목격자는 피플에 "두 사람은 항상 붙어있다"며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이 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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