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나봐’ 첫 방송 시청률 9.6% 평탄한 출발

입력 2012-10-16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작 ‘천사의 선택’ 후광 효과는 못 봐, 무난한 시작

(사진= MBC)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가 무난한 시작을 알렸다.

15일 첫 방송된 ‘사랑했나봐’는 시청률 9.6%(AGB닐슨,수도권기준)를 기록했다. 전작 ‘천사의 선택’ 마지막 회가 15.3% 를 기록한 것에 비해 5.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전자와 시비가 붙어 난감한 상황에 처한 윤진(박시은)을 현도(황동주)가 도와주며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또한 현도는 재헌(안재모)와 함께 선정(김보경)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지만 거절당하고 선정은 아버지의 제사에 끝까지 나타나지 않으며 등장인물 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출근 준비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어요!!”(jin***), “빠른 전개, 내일 아침 2회가 기대 됩니다”(d**) 뿐만 아니라 “가구 회사가 배경이라 그런지 인테리어가 정말 예뻐요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he****)등 소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사랑했나봐’는 기구한 운명을 지닌 한 여자의 악전고투기를 그려낸 네 남녀의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1년 MBC 극본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원영옥 작가와 김흥동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랑했나봐’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38,000
    • -3.14%
    • 이더리움
    • 4,422,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57%
    • 리플
    • 2,827
    • -3.18%
    • 솔라나
    • 189,500
    • -4.39%
    • 에이다
    • 532
    • -2.21%
    • 트론
    • 443
    • -4.11%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50
    • -2.12%
    • 체인링크
    • 18,290
    • -4.04%
    • 샌드박스
    • 219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