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계의 혁명'기구 화제 …"옆구리 안터져"

입력 2012-10-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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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김밥계의 혁명'이라는 기구가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밥계의 혁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기구를 이용해 김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담은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원통형의 기구는 양쪽으로 열 수 있다. 이 안에 밥을 먼저 채우고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를 넣은 뒤 원통을 닫는다. 이후 동봉된 다른 작은 막대형 도구를 원통의 끝에 넣고 살살 밀어주면 원통형으로 단단하게 잘 말린 밥이 다른 쪽으로 나온다.

이 원통형의 밥덩어리를 준비한 김 위에 넣고 돌돌 말아준 다음 먹기 좋게 썰어주면 끝. 옆구리 터질 염려가 없는 김밥의 탄생에 네티즌들은 '김밥계의 혁명'이라고 부르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밥 말때 옆구리 터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니", "이건 진짜 김밥계의 혁명", "아이디어 대박이네요" "그런데 손맛이 없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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