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필드가 부른다] 확대된 페이스 면적… 같은 스윙스피드로도 비거리 업

입력 2012-10-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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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앤코 ‘이맥스 4G’

고반발 드라이버만을 생산하는 ㈜골프앤코에서 이맥스4G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기존 드라이버보다 한층 높아진 페이스 반발력(0.875)과 17% 확대된 페이스 면적에 의해 비거리뿐 아니라 관성모멘트도 극대화됐다. 고탄도 저스핀 헤드에 그라파이트 투어AD G시리즈 샤프트를 장착해 동일한 스윙스피드로도 볼 스피드를 증가시켰다. 헤드는 2피스 구조로 최적의 타구감과 경쾌한 타구음을 실현했으며, 기존의 C컵 페이스보다 깊어진 페이스 구조로 반발력이 극대화 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공기역학을 이용한 솔 디자인은 스윙스피드를 최대로 끌어 올려 에너지 손실없는 고타출 저스핀 볼을 만들어낸다. 로프트는 9.5, 10.5도. 길이는 45.75인치. 강도는 R, SR, S. 소비자가격은 53만원. 제품문의처는 ㈜골프앤코(080-23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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