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학 대입실패 "데뷔 11년차…연영과 탈락에 자존심 상했다"

입력 2012-10-1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노영학 대입 실패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아역 톱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이세영, 노영학, 박지빈, 오재무가 출연했다.

노영학은 이날 방송에서 "대학 연극영화과에 지원했다가 입시에 실패해 재수 중"이라며 "나는 카메라에 갇힌 연기만 해왔지만, 그 대학의 기준은 무대연기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나는 연기를 못 한 것이 맞다. 정말 아쉬웠다"고 밝혔다.

노영학은 "11년 동안 연기를 했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연기 못한다는 평가를 받으니 속상했다"며 "배우로서 자존심이 상했다. 그 학교는 다시 안쓸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발 유가급등 쇼크'에 대통령까지 나섰다⋯인플레 상승 전운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5,000
    • +5.23%
    • 이더리움
    • 3,095,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3.48%
    • 리플
    • 2,067
    • +3.82%
    • 솔라나
    • 131,800
    • +4.77%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2.32%
    • 체인링크
    • 13,480
    • +4.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