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 실업률 7.8%…대선 앞둔 오바마 웃었다(상보)

입력 2012-10-05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9월 실업률이 7.8%로 3년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미국 9월 실업률이 7.8%로 전월(8.1%) 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8.2%를 밑도는 수치다.

특히 이는 지난 2009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이로인해 다음달 대선을 앞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9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전월 대비 11만4000명 증가했다.

민간부문 취업자수는 10만4000명 늘었으며, 정부부문에서는 취업자가 1만명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0,000
    • +0.91%
    • 이더리움
    • 2,688,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337,000
    • +6.34%
    • 리플
    • 1,843
    • +3.48%
    • 솔라나
    • 110,600
    • +3.36%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18
    • +1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21%
    • 체인링크
    • 12,390
    • +1.06%
    • 샌드박스
    • 80.26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