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작년 비위공무원 390명 적발

입력 2012-10-05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국무총리실에 적발된 비위공무원이 무려 39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안덕수(새누리당) 의원이 5일 총리실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위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 151명, 지방자치단체ㆍ교육청 89명, 공공기관 등 150명 등이 총리실에 적발됐다.

특히, 이들 가운데 43명은 해임ㆍ파면됐으며, 강등ㆍ정직 26명, 감봉ㆍ견책 118명, 주의ㆍ경고 20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부처별 상위 비위공무원은 경찰청이 11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교육과학기술부667명, 지식경제부 186명, 법무부 128명, 국세청 11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유형별로는 품위손상이 1077명, 복무규정위반이 516명, 증수뢰 375명, 직무유기ㆍ태만 226명, 감독불충분 144명, 공금횡령 64명, 공금유용 47명, 공문서 관련 비위 28명, 비밀누설 15명, 직권남용 12명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4,000
    • +0.91%
    • 이더리움
    • 3,70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49%
    • 리플
    • 2,075
    • +3.59%
    • 솔라나
    • 158,100
    • +0.51%
    • 에이다
    • 335
    • +3.08%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87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8.35%
    • 체인링크
    • 17,480
    • -1.47%
    • 샌드박스
    • 56.21
    • +2.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