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과감한 드레스 입은 배우 배소은

입력 2012-10-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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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인 4일 오후 배우 서건우와 배소은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홍콩영화 '콜드 워'(감독 렁록만, 써니 럭), 폐막작으로는 뉴 방글라데시의 등장을 알리는 영화 '텔레비전'(감독 모스타파 파루키)이 각각 선정됐다.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시내 7개 극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최초 개봉작 132편을 포함해 75개국 30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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