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휘 "'콜드 워' 부산영화제 마켓에서 좋은 가격에 팔렸으면"

입력 2012-10-04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노진환 기자
홍콩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 궈푸청(곽부성) 량자후이(양가휘) 두 배우가 자신들의 주연작 ‘콜드 워’에 대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4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콜드 워’ 언론 시사회 및 기자회견에 참석한 궈푸청은 “2006년 영화 ‘아버지와 아들’로 부산을 방문한 지 6년 만에 다시 왔다.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량자후이는 “홍콩영화가 부산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개막작에 선정됐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바람은 ‘콜드 워’가 영화제 마켓에서 좋은 가격으로 팔려 영화를 제작한 회사 대표에게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궈푸청 역시 “영화제에 참석한 전 세계 영화팬들이 ‘콜드 워’를 즐겼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부산국제영화제 사상 외화로는 첫 개막작에 선정된 ‘콜드 워’는 홍콩 경찰 다섯 명이 피랍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범죄 조직과 대결을 그리는 과정에서 경찰 내부의 적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5,000
    • -1.04%
    • 이더리움
    • 3,416,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2%
    • 리플
    • 2,076
    • -1.89%
    • 솔라나
    • 125,900
    • -1.87%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7%
    • 체인링크
    • 13,780
    • -1.7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