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TV’ 박신양 건방+난동 연기 ‘시청자 빵터졌다’

입력 2012-10-01 0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시간을 달리는 TV' 방송캡처
MBC 추석특집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TV(이하 시간TV)’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에 화끈한 웃음을 주었다. 30일 방송된 ‘시간TV’에서는 PSY로 변신한 박신양의 호연이 돋보였다.

게스트를 초대해 대화를 이어가던 중 특정 시점 이야기가 나오면 그 당시로 돌아가 회상하는 형식의 ‘시간TV’에서는 MBC ‘나는 가수다’ 섭외 당시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PSY가 된 박신양의 김영희PD의 섭외 요청을 받고 시종 건방진 모습으로 일관했다.

섭외를 위한 김PD의 아부성 발언에 콧방귀를 뀌는가 하면 명함을 받아달라는 요청에 “그러시죠 영희씨”라며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건모 박정현 백지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가수들과 경연을 하게 된 PSY는 첫 방송에서 7위 굴욕과 함께 탈락의 불명예를 쓰게 된다. 이에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줘 웃음을 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신양의 호연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빛난다” “정규 방송으로 편성했으면 좋겠다” “박신양은 오랜만에 TV에 출연해 큰 웃음을 주고 갔다” “진짜 많이 웃었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5,000
    • -0.48%
    • 이더리움
    • 3,41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04
    • -0.38%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2%
    • 체인링크
    • 13,720
    • +0.5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